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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일중국경제정보(08.08)
작성일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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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년 7월 외환보유액 규모 발표 (8.7국가외환관리국 등)

 

ㅇ ’19.8.7 왕춘잉(王春英국가외환관리국 대변인에 따르면 ’19년 7월 말 기준 중국의 외환보유액 규모가 31,037억 달러로 연초 대비 310억 달러 증가(1%)하였고 6월 말 대비 155.37억 달러 감소함.

 

※ 한편, 7월 말 기준 중국의 금 보유량은 6,226만 온스로 6월 말 대비 32만 온스 증가하여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시현

 

ㅇ 왕춘잉 대변인에 따르면 글로벌 무역 동향주요 국가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영국의 브렉시트 전망지정학적 요소 등의 영향으로 주요 통화가 모두 달러대비 절하되었고 글로벌 채권 지수는 상승함.

 

환율과 자산가격 변동 등 요소들이 중국 외환보유액 규모에 영향을 주었으며월별 외환보유액 규모 변화는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언급

 

ㅇ 류젠(劉健교통은행 수석연구원은 7월 달러인덱스가 2.5% 상승하며 유로화파운드화 등 통화가 모두 절하되었다며 주로 환율 요소가 중국 외환보유액 감소를 견인하였다고 분석함.

 

- 8월 이후 미국의 관세 조치 발표환율조작국 지정 등 요소가 외부 불확실성을 확대하였으나최근 달러인덱스가 소폭 하락하였고 FRB의 금리인하 전망까지 더해져 달러인덱스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2. 외환관리국외환관리 정책의 연속성 유지할 것 (8.7, 국가외환관리국)

 

ㅇ ’19.8.7 왕춘잉(王春英국가외환관리국 대변인은 CCTV 인터뷰에서 통화 절하에 간섭하지 않는 것이 환율 조작이라는 미국 재무부의 언급은 기본적인 상식에 어긋나며 프로정신을 모독한 정치적인 행동이라고 하고누가 환율조작국이고 글로벌 경제·금융 안정의 파괴자인지는 자명한 일이라고 언급함.

 

ㅇ 최근 미국의 무역 갈등 격화가 위안화 환율에 충격을 초래하였으나 시장에서 이미 이에 대한 충분한 반응이 나타난 상태라며중국은 외환관리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기업과 개인 등 시장 주체의 정상적인 외환 수요를 보장할 것이라고 언급함.

 

ㅇ 중국 채권시장의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고 중국 채권시장과 증권시장이 국제 주류 지수에 다수 포함되었다면서 이는 외국 투자자들의 위안화 자산에 대한 투자 기회를 확대해줄 것이라고 하고,미국 포함 글로벌 투자자들의 위안화 자산 투자를 환영한다고 언급함.

 

3. 역외기관위안화 채권 보유량 확대 (8.8, 경제참고보)

 

ㅇ ’19.8.2 중국 국채예탁결제기관인 중앙 국채등기결산 유한책임공사(CCDC)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역외기관이 보유한 중국 채권 규모가 1.69조 위안으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였으며 외국자본이 8개월 연속 중국 채권 보유량을 확대함.

 

ㅇ 모건스탠리 글로벌 지수그룹은 중국 채권이 글로벌 3대 주요 지수에 포함된다면 2,500~3,000억 달러의 자금이 중국으로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함.

※ ’19.4.1 중국 채권이 블룸버그 바클레이스 글로벌 종합 채권 지수(Bloomberg Barclays Global Aggregate Index)에 정식 편입되었고, FTSE 러셀의 세계국채지수(WGBI) 및 J.P.모건의 글로벌국채지수 중 신흥시장지수(GBI-EM GD)도 중국 채권시장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상태

 

ㅇ 슝치웨(熊啓躍중국은행 연구원은 그럼에도 역외 투자자들이 중국 채권시장에서 보유한 채권 비율이 3%에 불과하다며 중국이 채권시장의 대외 개방을 양적질적으로 제고해야 한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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