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광장 >경제정보 
 
제목  일일중국경제정보(05.30)
작성일  2019-06-04
첨부파일 없음

1. 중앙전면심화개혁위원회 제8차 회의 개최 (5.29, 신화사)

 

 ’19.5.29 시진핑 국가주석의 주재로 중앙전면심화개혁위원회 제8차 회의가 개최된 바시 주석은 현재 중국의 개혁과 발전 정세가 크게 변화하고 있고 외부의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요소가 증가하였으며 개혁과 발전이 수많은 새로운 상황과 문제에 직면하였다고 언급함.

 

이에 상황에 맞추어 적절한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개혁 조치가 경제와 사회 발전 과정에서 더욱 효과적인 역할을 발휘하도록 할 것을 지시

 

중앙전면심화개혁위원회 제8차 회의 채택 문건 목록

<거시적조정 혁신·완비에 관한 지도의견>, <산시(山西에너지혁명 종합개혁 시범업무 추진에 관한 의견>, <영상업(영화·TV) 종합개혁 심화 및 중국 영상업의 건강한 발전 추진에 관한 의견>, <혁신력 강화 및 개방협력에 관한 의견>, <고가 의료용품 관리에 관한 개혁방안>, <체제·메커니즘 개혁·완비 및 식량비축 안전 관리 강화에 관한 의견>, <건설용지 사용권 양도·임대·담보 2급시장 완비에 관한 지도의견>, <농업보험 질적 발전 가속화에 관한 지도의견>, <풍속(風俗개량 추진 및 문화적인 시골풍속 구축에 관한 지도의견>, <각 지역부처의 중앙전면심화개혁위원회 회의 정신 관철·이행 및 개혁 감독 업무 심화 추진에 관한 보고>

 

 동 회의 시 채택된 문건 중 주요 문건의 내용은 아래와 같음.

 

(거시적조정 혁신·완비) 질적 발전 요구에 부합하는 거시적조정 목표정책조율감독보장 시스템 구축

 

(산시(山西에너지 개혁) 산시에서 에너지 공급체계 효율 제고청정·저탄소 에너지사용 모델 구축에너지 기술 혁신에너지 대외 협력 확대 등 성과 도출

(혁신력 강화 및 개방협력) 글로벌 혁신 자원 활용 능력 강화글로벌 혁신 협력에 적극 참여혁신형 국가 건설

 

(의료/식량/농업) 고가 의료용품 관리 강화를 통한 국민들의 진료 부담 경감효율적인 식량안전 보장 체계 구축농업보험 발전을 통한 농업 생산·경영의 리스크 분산

 

(각 지역부처의 개혁업무 추진상황 관리감독) 전반적인 경제 발전과 직결되는 개혁중대한 제도 혁신과 관련되는 개혁국민들의 성취감을 제고할 수 있는 개혁을 최우선 시행

 

2. 중국 소비 진작 동향 (5.30, 경제참고보)

 

 ’18년 중국 경제 성장에 대한 소비의 기여도가 78%로 소비가 6년 연속 중국 경제 성장의 최대 원동력 자리를 유지하였는바이를 기반으로 최근 중앙정부 및 각 지방정부에서 소비를 한층 진작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발표함.

 

(국제 소비중심도시 도약) (베이징시국제적 영향력을 갖춘 소비 허브 도시(상하이시전세계 신제품 런칭 도시(쓰촨성 청두시국제 소비중심도시로 발돋움한다는 목표를 발표

 

(야간경제(夜經濟발전) (베이징시심야식당 발전 등 야간소비 촉진 조치 제정 중(상하이시)심야활동 집중구역 조성 계획 발표(톈진시일부 야간경제 시범거리가 5.18부터 개방

 

(보행자거리 개조) ’18년 상무부가 11개 도시에서 11개 보행자거리 개조업무를 진행한 결과 유동인구와 판매액이 크게 증가하였으며최근(’19.4)에는 대표성이 강한 보행자거리를 추가 선정하여 발전시킬 것이라고 발표

 

 노동절 연휴(5.1~5.4) 기간 11개 보행자거리의 유동인구가 1,723만 명(전년 동기대비 19% 증가), 판매액은 25억 위안(28% 증가)을 기록

 

 이밖에 각 지역별로 실제 상황에 맞추어 소비 진작 조치를 마련하고 있는 바광둥성에서는 자동차 소비 진작을 위해 광저우와 선전시의 번호판 추첨·경매 기준을 점진적으로 완화하고 타 도시에서 자동차 구매제한 규정 추가 발표를 금지함.

 

3. 중국 경상수지 동향 (5.29, 제일재경)

 

 ’19.5.28(현지시각미국 재무부가 반기(半期)마다 발표하는 환율 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18년 한 해 달러대비 위안화가 8% 절하되어 양자간 무역 균형이 실추되었으며, ’18 말 기준 중국의 대미 무역 흑자(4,190억 달러) 미국의 모든 무역 파트너 중 최대 규모임.

 

이에 대해 제일재경이 중국 경제학자들을 인터뷰한 결과단순히 중국의 상품무역 흑자와 미국의 상품무역 적자만을 기준으로 중미 무역의 균형성을 논의하는 것은 서비스무역을 포함한 전체 무역 상황을 간과한 편파적인 결론이라고 평가

 

 아울러 중국 경제학자들은 중국 경상수지 흑자 규모 변화를 통해 중국 대외무역의 균형성을 평가할 수 있다면서, ’18년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491억 달러로 GDP에서 0.4%를 차지하여, ’17년 대비 흑자 규모(1,649억 달러)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1.4%)이 모두 하락하였다고 언급함.

 

 ’17년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1,649억 달러(상품무역 흑자 4,761억 달러서비스무역 적자 2,654억 달러) GDP 1.4%를 차지하였으나, ’18년 경상수지 흑자는 491억 달러(상품무역 흑자 3,952억 달러서비스무역 적자 2,922억 달러) GDP 0.4%를 차지 (5.29, 제일재경)

 

 딩솽(丁爽스탠다드차타드은행 중국지역 수석경제학자는 ’19 1분기 중국의 무역 흑자가 예측치를 초과하였으나, ’19년 한 해 중국의 경상수지가 GDP 0.5% 수준으로 ’93년 이래 최초로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원인은 중국의 수출 원동력 약화와 미국제품 수입 확대 및 서비스업 개방 확대 등 중국의 약속 때문이라고 언급.

목록
 
3388 일일중국경제정보(05.31) 관리자 2019-06-04 20
3387 일일중국경제정보(05.30) 관리자 2019-06-04 22
3386 일일중국경제정보(05.27) 관리자 2019-05-28 39
 

강원도 중국본부        개인정보처리방침 |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관리 방침
ADDRESS : 중국 북경시 조양구 왕징가 10호 왕징SOHO T1 C좌 1708실
TEL : 010-5259-8727(101,102), 070-4286-2396 | FAX : 010-5259-8729
Copyright(c)
Gangwon Headquaters in Chin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