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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일중국경제정보(07.23)
작성일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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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비 촉진 체제 완비를 위한 부처간 연석회의 구축 (7.23, 중국정부망 등)

 

 ’19.7.23 중국 국무원 판공청은 <소비 촉진 체제·기제(메커니즘완비를 위한 부처간 연석회의 제도 구축 동의에 관한 서한>을 발표국가발개위를 필두로 한 소비 촉진 관련 부처간 연석회의 제도 구축에 동의함.

 

동 회의는 소집인 1(허리핑(何立峰국가발개위 주임), 부소집인 3회원 23인 등 총 26개 부처 출신으로 구성되고 연석회의 판공실은 국가발개위에 설치되며 소집인 혹은 부소집인이 회의를 주재

 

 동 제도 구축은 중국공산당과 국무원이 발표(’18.9.20) <소비 촉진 체제·기제(메커니즘) 완비 및 주민 소비 잠재력 추가 발휘 관련 의견>을 이행하고 소비 촉진 업무에 대한 일괄적인 조율을 강화하기 위함임.

 

동 회의에서는 주로 주민 소비 촉진 업무 조율소비 동향 모니터링 강화소비 촉진 관련 정책적 제안 제시연간 중점 업무 계획 제시관련 정책·조치 이행업무 과정에 나타난 문제점 해결 등을 담당

 

 분석에 따르면 동 회의에는 소비시장 관리 부처(상무부문화·관광부)에서 유통 관련 부처(교통운수부해관총서), 일상 보장 관련 부처(재정세무의료보험)까지 소비 촉진 관련 모든 단계의 부처가 포함되어 있는바이를 통해 소비 촉진 체제 완비에 대한 정부의 결심을 엿볼 수 있음.

 

2. ’19년 상반기 감세 및 비용 절감 성과 발표 (7.23, 국가세무총국)

 

 ’19.7.23 차이즈리(蔡自力국가세무총국 감세 및 비용 절감 판공실 상무부주임은 국가세무총국 언론 브리핑에서’19년 상반기 전국 신규 감세액 및 비용 절감액이 총 1 1,709억 위안이며이 중 감세액은 1 387억 위안이라고 발표함.

 

감세액은 주로 부가가치세 개혁으로 인한 감세(4,369억 위안), 영세기업에 대한 보편적인 감세(1,164억 위안),개인소득세 개혁으로 인한 감세(3,077억 위안등으로 구성

 

 또한 더욱 큰 규모의 감세 및 비용 절감 정책이 이행되면서 세수입 증가율이 뚜렷이 둔화된 바상반기 전국 세무 부처의 세수입은 8 2,754억 위안(수출환급분 기 공제)으로 전년 동기대비 1.4% 증가하여 전년 같은 기간 증가율 대비13.9%p 하락함.

 

 이밖에 4.1부터 시행된 부가가치세 개혁 심화 정책으로 4~6월 간 순감세액이 3,185억 위안을 기록하였으며모든 업종에서 감세 혜택을 향유함.

 

(세율 16%13%: 제조업·소매업 등제조업 감세액 1,389억 위안·소매업 감세액 1,112억 위안으로 동 업종 감세액이 전체 감세액 중 88%를 차지

 

(세율 10%9%: 건축업교통운수업) 교통운수업 감세액 20.5억 위안건축업 감세액 101억 위안 기록

 

(기타부대조치우정통신현대서비스업생활 서비스업 감세액 204억 위안 기록

 

3. ’19년 상반기 교통운수업 통계 발표 (7.23, 제일재경)

 

 ’19.7.23 순원젠(孫文劍교통운수부 대변인은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에서 ’19년 상반기 전국 교통운수업의 상황이 전반적으로 양호하였고 한해 목표치의 절반 이상을 완수하였다고 평가함.

 

철도도로수로민항 분야 투자액 1 3,698억 위안(전년 동기대비 4.8% 증가), 여객 운송량 연인원 87.5만 명(전년 동기대비 1.8% 하락), 화물 운송량 245.8억 톤(전년 동기대비 5.9% 증가)

 

 또한 빈곤 퇴치와 관련하여전국 빈곤지역에서 도로수로 건설에 4,047억 위안을 투자하였고 이 중 도로 투자액은3,997억 위안(전년 동기대비 10.7% 증가)을 기록하였으며전국 농촌 도로 개조·신설 목표(20km) 67.7%(13.5km)를 완수함.

 

 이밖에 중대 프로젝트가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바징장(京張베이징-장자커우고속철의 궤도 전()라인이 개통되었고 베이징 다싱(大興국제공항이 건설되어 시험비행을 시작하였으며동 국제공항 부대 고속도로도 이미 개통된 상태임.

 

4. 신중국 수립 70년 간 과학기술 발전 성과 발표 (7.23, 국가통계국)

 

 ’19.7.23 중국 국가통계국은 <신중국 수립 70주년 경제·사회 발전 성과 보고서(7)>를 발표한바동 보고서에 따르면 신중국 수립 70년 간 경제 발전과 함께 과학기술력이 동반 강화되면서 이미 기술혁신 대국으로 자리매김한 중국이 세계 기술강국이라는 목표를 향해 매진하고 있음.

 

 지난 70년 간 중국은 과학기술 관련 연구기관 설립연구진 양성특허 보유 등 측면에서 아래의 성과를 시현함.

 

(연구기관 설립) ’49년 중국과학원 설립을 시작으로 문화대혁명 이전까지 과학연구기관이 지속적으로 설립된바신중국 수립 초기 30여 개에서 문화대혁명 이전 1,700여 개까지 확대

 

(연구진 양성) 과학연구진수도 신중국 수립 초기 500인 미만에서 문화대혁명 이전 12만 명까지 확대됨또한 ’18년 중국의 전일제 연구진이 419만 명으로 ’91년의 6.2배를 기록하였고중국의 연구진수가 ’13년 미국을 추월하여 6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

 

- (특허 보유’18년 중국의 특허 출원량이 432.3만 건특허 등록량이 244.8만 건으로 각각 ’91년의 86, 98배를 기록하였으며혁신력을 대변하는 발명특허의 경우 ’18년 출원량이 154.2만 건으로 전체 특허출원량 중 35.7%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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