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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일중국경제정보(07.14)
작성일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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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재인 대통령, 한국판 뉴딜 발표 (7.14, 인민일보 해외판 등)

 

’20.7.14 인민일보 해외판, 환구망, 중국신문망 등 중국 언론사는 한국 언론 보도를 인용하여 문재인 대통령 한국판 뉴딜 발표, 디지털화 및 녹색산업에 주력등 제목으로 한국판 뉴딜 내용을 보도함.

 

7.14() 현재 중국 전문가 평가 등은 미보도


’20.7.14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보고대회에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 한국판 뉴딜을 통해 선진국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선언함.

 

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에는 추종자에서 선도자로, 고탄소 산업에서 저탄소 경제, 불평등 사회에서 포용 사회로 전환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내포되어 있다고 소개하, 한국판 뉴딜의 두 축으로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제시함.

 

- 선제적인 투자로 각 분야 디지털화를 추진하여 한국이 세계 디지털 강국이 되도록 하는 것이 디지털 뉴딜의 목표

 

-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미세먼지 해결 등 삶의 질을 높이고 한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대량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그린 뉴딜의 취지

 

문 대통령은 ’22년까지 68조 원(위안화 기준 3,943억 위안), ’25년까지 160조 원을 투자하고, ’22년까지 89만 개, ’25년까지 19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함.

 

2. 리커창 총리, 경제 동향 좌담회 주재 (7.13, 중국정부망)

 

’20.7.13 리커창 총리는 전문가 및 기업가를 대상으로 경제 동향 좌담회를 주재, 재 경제 동향을 분석하고 향후 경제 업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함.

 

- 중소기업 협회, 하이얼그룹, 핀둬둬 책임자 및 전문가 등이 발언, 참석자들은 올해 경제가 직면한 어려움과 충격이 일상적인 수준을 초과하였다고 언급

 

(리커창) 올해 코로나19의 충격 및 세계 경제 쇠퇴가 중국 경제에 전례 없이 큰 영향을 주었으나, 최근 중국 경제에 회복적인 성장 및 점진적인 안정화 추세가 나타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업 압박 등 중국 경제가 직면한 도전과 어려움이 여전히 두드러지는바, 힘겨운 싸움을 지속할 준비를 해야 함.

 

(리커창) 거시정책의 시효성을 강화하고 고용 안정화, 민생 안정화, 시장 주체 안정화를 강력하게 추진해야 함.

 

- 적극적인 재정정책, 온건한 통화정책 및 고용 우선 정책 전면 이행, 기업에 대한 더욱 큰 규모의 감세, 비용 경감 및 이윤 양도 시행

- 합리적이고 충분한 유동성 유지, 중소, 영세기업의 융자난 추가 해소, 현대 기술을 활용한 포용적 금융 발전, 신용 대출 확대와 동시에 융자 원가 대폭 경감

 

- 노동집약형 기업에 대한 차별적인 감세 및 금융 지원책 시행을 통한 고용 확대

 

(리커창) 개혁개방을 동력으로 삼아 시장 주체가 활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하고 발전 역량을 강화해야 함.

 

- 취업 및 혁신 생태계 완비, 산업인터넷 강력 발전, --소기업 간 융합 발전을 통한 새로운 경영 방식 및 업무 수행 방식 발전, 더욱 개방적인 환경 아래 국제 경쟁 우위 선점

 

- 개혁을 통한 소비 잠재력 발굴, ·오프라인 융합을 통한 농산물 판매 및 수출 상품의 내수 판매 전환 등 새로운 가능성 모색, 양질의 소비재 공급 확대

 

- 정부 투자의 역할 발휘, 사회 투자 견인, ‘21(兩新一重, 신 인프라/ 신 도시화/ 중대 공)’ 건설 등 프로젝트 추진, 효과적인 투자로 관련 산업 발전 및 고용 확대 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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